스님의하루

2026.3.17. 봄나물 캐기, 병원 진료, 텃밭 가꾸기
“중도는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인가요?”
본문보기

박민주

고맙습니다

2026-03-20 08:17:15

해탈월

중도는 인연에 따라 달라진다. 잘 알았습니다.

2026-03-20 08:14:14

김대영

있는 그대로 보고, 인연에 맞는 일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6-03-20 08:03:54

늘빛

자신의 인연에 맞게 가는 것이 중도이기에 사실에 기반한 자연스러움 이라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인션따라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3-20 07:22:50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3-20 07:17:03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3-20 07:14:07

정태식

“우리가 수행하는 목적은 해탈입니다. 해탈은 괴로움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해탈에 이르는 가장 바르고 정확한 길이 중도입니다.
그런데 가운데 중(中)자를 쓰니까 흔히 중간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바른 길이라는 뜻이 됩니다. 그래서 중도라 하기도 하고, 정도라고 하기도 합니다.”
-
중도(中道)보다 정도(正道)라는 말에서 더 이해가 됩니다

2026-03-20 06:46:16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03-20 06:36:17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3-20 06:23:07

청명심

양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인연따라 중도를 찾게습니다.

2026-03-20 06: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