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3.10 스리랑카 극빈자 구호 2일째, 테랑칸다, 만쿨람 1000가구 배분
“집에만 있고 취직도 안 하는 남자 친구, 헤어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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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길

내차..내사람..내것들...버려말어...지금이순간판단.

2026-03-13 08:53:28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3-13 08:44:12

선주행

결국은 내문제 내선택의 문제인것을..
아직 쓸만한 내차입니다.
번뇌가 끊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3 08:43:12

월광(달빛 사랑공경)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스님과 함께 하신 모든 분들 JTS자원봉사자분들 후원회원님들 스리랑카분들 선조님들 나라 일체중생 자연의 한양없는 은혜속에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03-13 08:32:1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3-13 08:22:41

수미향

JTS 활동가와 법륜스님께 수고 많으십니다. 똘망똘망한 아이들과 동네분들의 환한 미소! 감동입니다. 10kg, 20kg 쌀인데 이 분들이 들고 있는 쌀은 마치 솜을 들고 있는 것 같아 신기하기도 합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26-03-13 07:33:03

김대영

감사합니다 스님🙏

2026-03-13 07:29:49

차덕환

현재를 잘보겠습니다.

2026-03-13 07:29:42

수미향

JTS 활동가와 법륜스님께 수고 많으십니다. 똘망똘망한 아이들과 동네분들의 환한 미소! 감동입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26-03-13 07:25:04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3-13 07: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