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3.10 스리랑카 극빈자 구호 2일째, 테랑칸다, 만쿨람 1000가구 배분
“집에만 있고 취직도 안 하는 남자 친구, 헤어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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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우

스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건강하시길 기원 하겠습니다.

2026-03-13 15:12:26

조혜진

맛난 반찬이 없다고 생각한 것을 참회합니다.
스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배웁니다.

2026-03-13 13:12:07

함께행복

기온도 높고 습하면 위생상, 특히 화장실 같은 시설을 둘러보실땐 마스크를 하시면, 보는 저희도 안심이 될듯 합니다. 바쁜일정으로 피로도 하시고 면역력도 떨어지실까 염려되는 마음입니다. 부디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일정하시고 돌아오시길.()()()

2026-03-13 12:38:06

유옥연

가르침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3-13 12:36:37

닐닐

취직도 안하고 맨날 집에만 있고 얘기해보면 책임감 없어 보이고 하면 맨날 나만 괴롭고 투덜거리게 되지요. 이런상황에서도 행복하게 살아야 하니 일단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집에만 있어도 좋다고 아무 문제 없다고 관점을 바꿔서 살아보다가 그래도 맨날 꼴보기 싫고 서로 괴롭다면 안녕히 계십시오 해야 할거 같아요. 남친도 나도 행복해야 하니까요.

2026-03-13 11:37:59

수미향

세상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셔서 도우시는 모습과 사람을 물건을 대하는 스님의 모습이 참 보기에 좋아 배우게 됩니다. 스님 계셔서 제가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03-13 11:19:10

이미진

항상 변화하는 현실, 지금 이 상태에서 깨어있겠습니다.

2026-03-13 11:04:37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3-13 10:45:06

치치

생각해보니 본인이 제 남의편
용복씨 딴 여자한테 갔어요
죽 드세요

2026-03-13 10:22:02

강범식

말씀 감사합니다.

2026-03-13 1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