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2.20. 정초기도 2일째, 병원 진료, 금요 즉문즉설
“분노를 참지 못해 가족에게 흉기를 들었습니다, 어떻게 멈춰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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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화

우리 모두 자유인이라는 가르침 명심합니다.
내가 옳다는 어리석음에서 것어나고 상대를 존중하는데 깨어 있겠습니다.
건강 잘 회복되시길 기원합니다.🙏

2026-02-23 10:04:58

보 리 심

스님 늘 감사드립니다.
이제 연세도 있으시니 몸을 살피셔서 쉬엄쉬엄 하시면서 저희 곁에
오래 머물러 주시기 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6-02-23 09:32:44

덕승

큰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2026-02-23 09:11:09

무량심

부디 스님 건강 잘 회복 하시길 바랍니다.쉬지 않고 그 길 따라가 보려합니다.

2026-02-23 09:09:3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2-23 09:04:36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2-23 08:29:51

차덕환

잘못한 일을 깨우쳐 더큰 잘못을 하지않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2026-02-23 08:24:46

보원심

고맙습니다

2026-02-23 08:15:25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2-23 07:38:17

정태식

“그래서 기도할 때는 편안한 집에서 하지 않고 깊은 산중에 가서, 먹는 것도 아주 거칠게 먹고, 아주 불편하게 자면서 정진합니다.
그런 곳에서 기도한다는 것 자체가,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소망이 그만큼 간절하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이 기도할 때의 준비 자세라고 말할 수 있어요. 이 모든 것의 핵심은 간절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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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합니다.

2026-02-23 06:5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