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의 말이나 행동을 보고 감동을 받고 감정이입이 되어 따라하고 싶은 마음이 됩니다. 그때 내 마음이 그러했구나 알아 차려 봅니다.
2026-02-24 04:48:13
신정화
성장세가 내리막으로 갈 조짐들...
스님과 똑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간절함이 없는 세상
주는 것도 못받아 먹는 세상
"안먹을 거야"라며 우는 배부른 아이들...
누가 이렇게 맹글었는지...
그나마 법륜스님 계셔서 요만큼이라도 유지되고 있다고 믿습니다.
나무법륜불!
2026-02-24 01:30:59
범해
자신의 잘못을 자각하고 매사에 묵언과 무관계를 결심한 질문자에게 그런 결심이 오히려 해답이 아님을 깨우쳐주고 심리치료와 108배등 법문을 깨우치게 하신 스님의 즉설, 공부 감사합니다.
2026-02-23 19:08:09
닐닐
얼마나 억울했으면 흉기까지 꺼내 들었을까요? 스님말씀처럼 노땡큐. 안녕히 계십시오. 나는 당신의 의견을 존중하지만 그렇게 하기는 싫습니다하고 딱 끊어내고 거리두어 보아요.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계속 자극적인 환경에 노출되는것도 안좋은거 같아요.
2026-02-23 16:21:06
닐닐
적당히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그 대가로 과도한 경쟁에 휘말려야 하고 차별대우를 정당화 해야 하고 다들 간절하게 서로가 좋은 관계가 아닌 어떻게든 상대를 찍어 눌러서 자기 이익만 챙기게 되는 악의적인 경쟁으로 치닫는 병적인 사회로 변질되어 탐진치를 재생하고 양산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2026-02-23 16:16:44
닐닐
화목, 발전, 평화를 위해 내가 쓰임이 되는건 얼핏 좋아보이나 우리는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탐욕으로 너무 잘 굴러가는 사회에 과도하게 쓰여지는게 아닌지 의심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