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2.3. 인도성지순례 11일째, 쉬라바스티
“부처님은 신통을 금하셨는데, 천불화현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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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경

무지와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고귀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
스님 건강하세요 ~~

2026-02-06 18:24:48

평화

어지럽게 흩어지는 생각으로 복잡한 마음이 서서히 가라앉습니다.
무지로 인한 슬픔, 불안, 번뇌를 고귀한 가르침으로 조금씩 조금씩 줄여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2-06 16:20:05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2-06 15:35:42

오수현

오늘도 아하!라고 나스스로의 깨우침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2-06 13:27:28

박원석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2026-02-06 12:52:53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2-06 12:09:59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6-02-06 10:58:08

감로화

숨어 법문을 들은 베사카의 시아버지도 깨달았는데 몇년 법문을 듣고도 변화가 없으면 되느냐는 말씀에 웃음이 나면서도 정곡을 찔린 느낌이었습니다.~^^

2026-02-06 10:40:43

서태원

고맙습니다

2026-02-06 10:21:07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2-06 09: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