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스님과 함께하신 모든 붙들 삼보님 나라 선조님들 가족친지 일체중생 천지만물님의 은혜위에 살아 있습니다.
붓다의 가르침은 이 무지를 꿰뚫어 보게 하기 때문에 신비감도 사라지게 하고 두려움도 사라지게 합니다. 그래서 여래는 늘 '나는 두려움이 없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2026-02-06 08:36:08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2-06 07:22:17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6-02-06 07:19:18
차덕환
성지순례를 통해서 새로운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2-06 06:58:26
정태식
“모르는 곳에 갈 때, 모르는 일을 할 때 사람은 자연스럽게 두려움을 느낍니다.
종교에서는 이 두려움을 일종의 협박으로 사용합니다. 여기에 신비감이라는 유혹이 더해집니다.
그래서 종교는 이 두 가지, 신비감과 두려움을 통해 사람을 통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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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목적인 믿음은 가정과 사회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니 무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