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13. 필리핀 민다나오 답사 2일째
“왕따의 기억, 잊은 줄 알았는데 왜 자꾸 되살아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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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의

지금 이대로 감사합니다-()()()-

2026-01-16 10:29:42

유라

스님 요즘 몸이 정말 안 좋으신가봐요. 이번 답사에는 표정이 계속 안 좋으시네요.

2026-01-16 10:12:32

차덕환

지금이대로가 좋은줄 알며 살겠습니다.

2026-01-16 09:39:04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6-01-16 09:36:27

김애자

감사합니다

2026-01-16 09:33:29

eugene

왕따를 당했다는 것은 속하고 싶은 기대가 있었고 그들을 부러워했기 때문이다.
속하고 싶었던 그곳이 어떤지 한발 물러나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곳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한발 물러나서 살펴보는 자세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6 09:24:10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1-16 08:57:54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1-16 08:44:15

감로화

지금 이대로 아무 문제 없습니다.
가볍게 살아갑니다.🙏

2026-01-16 08:32:43

정 명

학교 부지에 건물 위치까지 선정해주시는
스님, 정말 만물박사시네요 👍

2026-01-16 08: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