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등학교2학년때 네명이 친했는데 수학여행간 그 어느 날에 지금 생각하면 왕따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그저 속으로 왜그러지하며 생각하고 또 생긱했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서 마침 고3으로 올라가는시기라 공부에 매진하여 잊고살았는데,지금 생각해보면 그들나름 이유가 있었을테고 그런 경험이 있기에 나도 이해하는 힘이 생겼음을 감사히 생각합니다
2026-01-17 05:53:32
장우
모든 괴로움은 ‘나’라는 생각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왕따를 당했던 제 경험도, 시간이 지나 돌아보니 상처 자체보다 그것을 움켜쥐고 있던 마음이 더 괴로웠던 것 같습니다.
고통을 없애려 하기보다 그 마음을 바라보게 해주는 어른이 있다는 것, 그것이 저에게는 큰 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더이상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왕따", 누구나 어릴 적 혹은 커서도 일정 그룹으로부터 왕따경험은 다소간에 있을 수 있습니다. 그걸 자신의 결점으로 계속 덮어쓸 게 아니라 스님 즉설대로 오히려 반전의 계기나 그냥 인정하고 나는 그정도 례벨임을 자각해어 앞으로의 인생을 더 효율적으로 살아감이 현명하고 보탬되는 인생임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6 13:11:43
김미성
질문자의 자세한 질문에 저를 알아차리는데 도움되었습니다. 뱁새가 황새 따라 가려기에 힘들었구나를 다시 깨닫습니다. 제 능력껏 행하고 못하는 저를 인정하겠습니다. 그냥 살고 그냥 일어나고 자립하고 남은 힘으로 남을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2026-01-16 12:33:51
신정화
우리 스님은 완벽한 전천후 사람 즉 부처.
점심 저녁 아침을 각각 다른 나라에서 드시니 이거 원 글발도 이런 글로발이 없으십니다.
부디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나무법륜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