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8.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도착
“사는 게 지옥처럼 느껴질 때도, 계속 살아가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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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양

매일매일 스님 말씀하시는 카톡을 봅니다~생각보다도 답이 쉬워서 웃음을 참지.못하고 크게웃고 하루를 살아내고 있습니다~답이 쉬워요 현실은 ㅁ ㄱ ㅅ ㄴ 다🙏

2026-01-11 08:34:08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1-11 08:24:22

보리상

네,스님 감사합니다

2026-01-11 07:56:45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1-11 07:52:23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지금 당장 일어난 일도 나중에 생각해보면 별일 아님을 알아 지금 여기에서 가볍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1-11 07:51:01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1-11 07:11:50

정태식

“그 순간에는 온통 인생을 뒤흔드는 큰일처럼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나 5년, 10년이 지나고 돌아보면 대부분은 그다지 큰일이 아니었던 경우가 많습니다.
삶의 무게는 사건 자체보다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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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괴로움과 얽매임은 다 내 마음이 일으키는 것입니다.

2026-01-11 06:49:00

김남수

고통 속에서도 비교를 내려놓고 지금의 조건을 받아들이라는 말씀에 깊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토끼와 다람쥐의 비유처럼, 제게 주어진 몸과 삶을 원망이 아니라 이해와 수용으로 바라보겠습니다. 오늘도 숨 쉬고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살아가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평안이 내일의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발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01-11 06:39:16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1-11 06:18:32

박경자

부처님법만나 감사하고 스님 법문들을수있어 고맙습니다.

2026-01-11 06: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