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었습니다. 지금 당장 일어난 일도 나중에 생각해보면 별일 아님을 알아 지금 여기에서 가볍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1-11 07:51:01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1-11 07:11:50
정태식
“그 순간에는 온통 인생을 뒤흔드는 큰일처럼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나 5년, 10년이 지나고 돌아보면 대부분은 그다지 큰일이 아니었던 경우가 많습니다.
삶의 무게는 사건 자체보다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모든 괴로움과 얽매임은 다 내 마음이 일으키는 것입니다.
2026-01-11 06:49:00
김남수
고통 속에서도 비교를 내려놓고 지금의 조건을 받아들이라는 말씀에 깊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토끼와 다람쥐의 비유처럼, 제게 주어진 몸과 삶을 원망이 아니라 이해와 수용으로 바라보겠습니다. 오늘도 숨 쉬고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살아가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평안이 내일의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발원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