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5살 연하와 3년지난 동거를 하고 있다. 양가 어른 들은 모른다. 동거인의 직업적으로 아는 지인들과는 종종 술을 마신다.
축하 3달전쯤 부모님과 같이 해온 식당이 2호점을 오픈했다고 하여 같이 갔다.
나는 혼자다.
미안할 만큼 늦은시간.. 다들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이런대접을 받을 만큼 중요한가? 지금
2026-01-12 05:44:15
굴뚝연기
인도네시아 홍수와산사태지역이 들어가기도,또 주민분들이 구호품 받으러 나오기도힘들다니 안타깝네요ㅠ정말JTS는 손길이 닿지않는 구석진곳을 도와주시는군요ᆢ늘 저렇게 좋은일을 하시는데,한국일반에선 JTS를 모르는 분들이 많으니ㅠ
질문자분께서도 힘내사셨음좋겠고요ㅠ
스님,주무실때 테니스 공을 물리치료하듯 통증부위에 대보세요ᆢ상태에따라 다르겠지만,그순간만큼은 시원하네요
2026-01-12 00:59:46
CACTUS
별일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질문자에게 많은 격려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1 23:02:20
월광(유애경)
스님의 하루팀분들!영상팀분들! 스님! 박대표님과 함께 하신 모든 분들 참 고맙습니다. 인도네시아 홍수 피해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 돌아가신 모든 분들 편안히 잠드소서. 아프신 분들 속히 쾌차하시고 피해 입으신 분들 다시 새출발 하실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질문 해 주신 분도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2026-01-11 20:51:21
하니
고맙습니다...
2026-01-11 19:18:52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1-11 18:49:05
유진화
네 잘알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내 기준이 아니라 딸의 기준을 이해합니다.
천천히.
이대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