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어떤 이유로 헤어짐이 온다 하더라도 반쪽을 잃어버려서 겪는 고통 없이 스스로 온 쪽이 되어 설 수 있는 그런 두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결혼이 속박이 아니라 서로를 더 자유롭게 만드는 결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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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고 함께 있어도 성가시지 않은 삶을 위해 수행을 이어갑니다.
2025-12-23 06:57:02
jali
늘 정치적으로 치우쳐보이는 점이 우려스러웠던 정토회였는데, 오늘 스님의 하루를 보고 한시름 놓아봅니다.
2025-12-23 06:53:04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5-12-23 06:50:39
수승행
신민아 김우빈님 결혼 너무 축하드립니다.
2025-12-23 06:40:12
이세우
스님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2-23 06:38:50
박경자
스님의 주례사가 참 좋으네요 두분 내내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5-12-23 06:36:30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12-23 06:36:05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12-23 06:35:56
이은여
현재의 좋음이 이어져 내내 좋음이 되도록 감사한 스님의 주례사를 저의 주례사로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12-23 06:25:28
법안허순
20여년 전 인터넷에 떠돌던 ‘스님의 주례사‘로 처음 법륜스님을 알게 되고 그 후… 몇 해 뒤 ‘희망플래너‘를 통해 ‘청춘콘서트‘로 법륜스님의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되고 … 불교대학과 깨달음의 장, 백일출가로 이어져 지금 까지 정토회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