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두분의 따뜻하고 착한 마음, 나눔 실천, “신민아님이 10여 년 전부터…이탈주민과 함께 온 아이들은…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일들이 빈번한데, 그 아이들을 방과 후에 돌보는 프로그램에 늘 후원을 해오셨습니다.“ 두분 소식을 보며 반갑고, 흐뭇해 집니다. 이웃에게 좋은 벗이 되주시는 두분과 스님, 정토회에 고맙습니다. 따라 배우게 됩니다.
2025-12-23 11:12:10
정안주
온쪽과 온쪽이 만나는 보름달에는 금이 없다
좋은 말씀 가슴에 잘 새기겠습니다
2025-12-23 10:51:09
조소현
온달과 온달 로 만나야 반달을 잃어버릴일이 없음에ㅡ
2025-12-23 10:25:10
박미순
통일의병으로서 평상시 준비하는자세와
서원행자로서 40계본을 다시 새겼습니다
서로 독립된 존재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그럴수 있겠구나 온달과 온달이 만났다는 말씀 새겼습니다 서로의 책임을 다하는 자세까지
의병장 법륜스님이라는 문구를 읽고 뭉클했습니다
2025-12-23 10:11:33
무위성
수행자로서의 정체성을 놓치지 않고 나와 다른 존재의 행복을 생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12-23 09:59:55
세주행
그런마음가짐 없이 결혼했고
상대에게 바라는것만 많았습니다
지금 좋음이 앞으로도 좋을
예쁜 인연을 축하드립니다
스님께서 주례맡기를 거절하신다시던데
충분히 그럴 자격있는 두분이 넘 예쁩니다
2025-12-23 09:33:51
감로화
아프신 스님의 하루가 쉬실 틈이 없으시네요~
서로 다른 상대를 이해하고 존중하라는 주례사를 새기겠습니다.🙏
2025-12-23 09:24:51
공덕경
저도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욕심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는지 참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