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12.5. 평화재단 손님 미팅, 금요 즉문즉설
“남편은 월급을 다 쓰고 저는 생활비만 받습니다. 저축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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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무명 김은영

스님의 하루 잘 읽었습니다. 정진마치고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 마음이 더 편안해집니다. 스님께서 하루동안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사회인사들에게 국민이 행복하고 평화로운 사회가 되어지는데 영향을 끼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그렇지만 스님의 건강이 염려됩니다. 스님의 건강을 위해 독일에서 방문한 정토회원분께도 감사합니다. 스님의 어깨통증이 나아지기를 기도합니다.

2025-12-08 06:25:40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12-08 06:20:30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5-12-08 06: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