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12.5. 평화재단 손님 미팅, 금요 즉문즉설
“남편은 월급을 다 쓰고 저는 생활비만 받습니다. 저축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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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스님 건강 불편이 오랫동안 계속 되었던건 아닐까 생각됩니다. 지속적으로
스님의 건강과 일상생활 챙겨드리는 분들이 계시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12-08 10:04:50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12-08 08:36:4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5-12-08 08:28:07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12-08 07:59:09

김송주

스님~ 일을 좀 줄이고 건강부터 챙겨요~ 건강 챙기고 일합시다~ 🙏

2025-12-08 07:29:32

감로화

스님 건강을 기원합니다.🙏

2025-12-08 07:21:52

구자정

천룡사가 우리나라 문화의 큰 디딤돌이 되기를 발원합니다.

2025-12-08 07:20:21

정태식

“강연을 해 달라는 요청은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많아지고, 제 건강은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나빠지고, 그래서 사람들의 요구에 모두 응하다 보면 건강이 더 나빠지는 모순에 지금 빠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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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활동을 줄여야 하는데 스님의 일은 오히려 늘어나니 걱정입니다.

2025-12-08 06:54:00

박경자

어제 스님 법문을 들으며 아프신대 법문 빨리 끝네으면좋겠다 했어요 그런데 스님걱정이 아니고 제가 너무 피곤해서이거든요 참회합니다.

2025-12-08 06:44:22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12-08 06:3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