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11.29. 영어 통역 즉문즉설, 경전대학 즉문즉설, 연탄 배달 봉사
“치매가 온 어머니가 ‘난 너를 때린 적 없다.’고 합니다. 뭐라고 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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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12-02 06:33:2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12-02 06:31:51

조혜진

새벽에 읽는 법문이 저에겐 참 맑은 종소리처럼 저를 깨웁니다. 감사합니다.

2025-12-02 06:27:11

호이얏

삶의 지혜를 주시는 스님의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신 길벗모임의 활동에도 훈훈함과 감동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2-02 06:11:14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12-02 0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