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11.25. 한국 출발, 일본 오사카 도착
“정말 복 많은 사람과 박복한 사람이 따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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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화(자재왕)

질문자의 질문에
과연 나는 뭐라고 말 할 수 있을까?
아직은 수행정진해야 함을 알겠습니다.
시지프스의 신화 속 시지프스처럼.
그냥 삽니다. 삶 속에 작은 것들에 감사해 하며.
질문자님, 위로가 되셨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5-11-28 15:53:01

이연종

날마다 좋은날 되소서

2025-11-28 15:17:12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11-28 13:46:36

박미순

눈물 납니다
질문자가 참 대단하신분이네요
삶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저도 그렇게 살겠습니다

2025-11-28 12:35:04

수미향

"많은 경험과 우여곡절을 겪으며 여기까지 왔다면, 그 자체로 복 받은 인생입니다."
스님 말씀에 저도 공감합니다. 스님 법문 자주 듣고 헤아려서 갖추게 된 마음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께서 저희와 함께 지내주시는 것 같습니다.

2025-11-28 12:32:47

김형록

스님 감사합니다.
저는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2025-11-28 11:39:13

감로화

내 인생의 주인은 나입니다.
긍정적으로, 가볍고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2025-11-28 11:38:58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11-28 09:36:47

문미경

새벽3시에 움직이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산을 오르는데 케이블카를 타고 가면 편하고 좋습니다.
산을 오르면서 강을 건너고 바위를 타고 넘어지고 하는 것이 산행의 맛입니다.

2025-11-28 08:43:4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5-11-28 08: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