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11.25. 한국 출발, 일본 오사카 도착
“정말 복 많은 사람과 박복한 사람이 따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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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단비

복이 복인줄 모르고 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5-12-05 23:57:02

신정화

스님의 명법문에 걸리니 가치기준이 바뀝니다.
박복한 제인생이 다복한 인생이 됩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무법륜불...

2025-11-30 15:56:57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5-11-29 15:51:14

강혜경

같은 경험도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맑고 밝고 가볍게 살겠습니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2025-11-29 06:34:02

CACTUS

사연을 들을 때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항상 부정적 인 마음보다 긍정적 인 마음을 심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9 03:27:23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5-11-28 23:32:24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11-28 20:33:54

김숙경

_()_

2025-11-28 18:23:06

이근희

마지막 스님의 말씀과 질문자 대답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질문자께서 신의 축복 속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25-11-28 17:14:32

유진화(자재왕)

질문자의 질문에
과연 나는 뭐라고 말 할 수 있을까?
아직은 수행정진해야 함을 알겠습니다.
시지프스의 신화 속 시지프스처럼.
그냥 삽니다. 삶 속에 작은 것들에 감사해 하며.
질문자님, 위로가 되셨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5-11-28 15:5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