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자란, 세상의 문제에 대해 시비하지 않고 내 마음이 불편할 때 그 원인을 남에게서 찾지 않고 내 문제로 돌이켜 보는 사람입니다.
어떤 문제가 생기더라도 ‘내가 화가 난 것은 내 안의 문제’라는 사실을 분명히 하고, 이를 합리화하지 않는 것이 수행적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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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의 필요성과 방법을 알았으니 꾸준히 연습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2025-11-26 07:10:20
보리상
네 스님 감사합니다
2025-11-26 07:03:03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5-11-26 06:58:31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5-11-26 06:38:56
박경자
고맙습니다.
2025-11-26 06:37:04
허시영
스님의하루를 통해 몰랐던 가정주간의 의미를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JTS의 운영방식의 스님의 깊은 뜻에 감명받았습니다.
저도 모자이크 붓다의 일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