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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란
감사합니다. 저도 꼭 봉사할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2025-10-28 06:50:48
수연
기조연설과 갈무리말씀을 읽으며 30년동안 어떤 마음과 정신으로 이 모든 일을 이끄셨는지 알수있어 감동적이었습니다
2025-10-28 06:38:10
신단아
JTS의 30년의 발자취, 모든 한 걸음 한 걸음이 감동입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법륜스님의 말씀이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JTS 30주년사가 참 놀랍고 감동적이네요.
2025-10-28 06:31:35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10-28 06:0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