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10.2. 북미 동부 순회강연(6) 시카고(Chicago)
“비교와 자책 속에서 용기를 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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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10-06 15:36:03

Hank

스님 저는 20년을 따라가기로 살고,
10년은 그냥 살고
40대에 조금씩 깨우쳐 인생을 주관을 가지며
살고 있습니다.
늦게나마 인생의 레이스에 합류했지만,
열심히 달리려 합니다.

2025-10-06 13:06:03

신정화

달을 못 볼 거란 일기예보가 있지만...
법륜 스님의 환한 미소가 한가위 보름달인데 뭔 걱정!

스님도 어디선가 보름달 보시고 남북평화와 세계평화를 기원 하시겠지요.
늘...
감사드립니다

나무법륜스님불.

2025-10-06 14:08:01

미소

일상 생활은 그냥 사는것이다.
괴롭다면 욕심인지 잘 살펴보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0-06 11:15:17

yoon

추석날 아침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25-10-06 10:51:41

코코추츄

스님 감사합니다

2025-10-06 10:45:03

스님 감사합니다. 생명을 살리는데 보탬이 되는 매일을 살겠습니다.

2025-10-06 10:11:56

안현후

스님은「용기, 노력, 악쓰다,응원한다,힘내라」등의 단어를 혐오하시나요?
늘 이런 단어들을 언급할때마다 부정적이게 언급하시던데.
그럼 그런 단어로 응원하는 사람은 잘못된건가요?

2025-10-06 09:41:49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10-06 09:16:16

감로화

애쓰지 않고 가볍게 살아가는 연습합니다.
봉사하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5-10-06 08:3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