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9.26. 북미동부 순회강연(1) 뉴저지(New Jersey)
"남편과 함께 살지만 너무 외롭습니다, 이 결혼을 끝내야 할까요?"
본문보기

미소

"세상이 어떻든 내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해야합니다.
그리고 세상을 평화롭게 만드는데 어떻게 기여를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
작은 기여라도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30 11:13:42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9-30 11:12:56

이수미향

감사합니다

2025-09-30 10:36:26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5-09-30 10:28:32

유진화(자재왕)

스님의 일정을 보니 아고! 우짜노? 이런 일정을 이 연세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고맙습니다.

2025-09-30 10:25:34

김봉희

일체 유심조 화두를 두고 살고 있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2025-09-30 09:29:11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9-30 09:28:39

조경신

저도 젊은 때 미국에 가려고 시도했는데... 어찌어찌 그냥 지금껏 고국에서 삽니다. 그래서인지 오늘 법문이 이심전심 절절히 와닿네요. 두 가지 다 좋을 순 없는 법, 선택이 있을 뿐! 질문자님도 이왕 갔으니, 그 곳에서 잘 뿌리내리길 기원합니다.

2025-09-30 09:06:35

하니

감사합니다

2025-09-30 09:06:26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9-30 08:5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