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떠나서 스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요즘 극우종교인을 보면 부끄럽습니다. 목사라는 호칭도 개인종파도 종교의 참의미는 추종자를 만드는것은 아닐텐데
정치가 추종세력으로 변질되어가고 반박하고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되는거고 우리는 작은 나라고
중국 과 미국이조여오고 또 슬픔을겪었던 역사도 있고 한데 갈라치기하고 있으니국익인지현명한 혜안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2025-09-29 11:25:40
법성화
스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2025-09-29 11:08:21
박정환
말씀 잘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이 이재명의 독재와 자유가 없는 공산국가로 가게 된다면 스님께서도 더이상 종교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실텐데...
정말 괜찮으십니까?
현재 기독교의 탄압은 손목사님 구속으로 벌써 시작하였습니다
스님께서는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2025-09-29 10:10:29
김정화
지구 역사상 사람 한정적으로
가장 풍요로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비교와 멸시 그리고 시기심으로 인해
피해자의 마음가짐과 생각들을
많이 가지게 된 것만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런 점을 돌이켜 작은 저라도
이만한 세상에 깊은 감사를 느끼며
하루를 감사하며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9 10:12:19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5-09-29 09:40:40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9-29 09:36:21
보승합장
우리는 당신들을 존중하니까 당신들 필요한 대로 하십시오...너무나도 지혜로운 말씀에 무릎을 탁..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