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고 그른 것이 없다는 것이 불교의 핵심 사상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사상은 선악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천사와 사탄이 있잖아요. 불교에는 그런 게 없습니다.
본래 옳고 그름이 없기 때문에 ‘시비를 떠나라!’ 이렇게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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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름은 시대와 장소에 따라 달라지니 내가 옳다고 고집하지 않겠습니다.
2025-09-25 07:09:41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5-09-25 06:48:10
김남수
올고 그름을 가르지 않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 하겠습니다.
공사상에 비추어 보면 모든 것은 본래 공하여 집착할 것이 없음을 다시금 배웁니다.
이 알아차림 속에서 마음은 조금 더 가볍고 평온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