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9.22. 태국 3일째, 방콕 교민 즉문즉설
“다국적 가족 속에서, 정체성을 어떻게 가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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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승

위대하신 선스승이시자 선각자이시요 대보살이신 법륜 스승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평안하시고 안전하게 귀국하십시오

2025-09-25 14:31:07

풀꽃

다름을 인정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_()_

2025-09-25 13:08:51

신성철

틀린 게 아니다 다만 다를 뿐,,,
잘 알겠습니다. 이것이 평생의 숙제인 것 같습니다.
부지런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5-09-25 12:23:59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5-09-25 11:26:33

수미향

쉼없이 부처님법을 알리시고,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다니시며 돕고 계시는 스님 뵐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스님께서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5-09-25 10:49:21

미야

분열의 시대, 바른길을 가야 하는 이유. 결과를 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보겠습니다.
트럼프와 정치인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막말하는 것을 보면서 욕을 많이 했는데, 나부터 바른 말을 쓰는지 잘 살피겠습니다.
전쟁과 지진속 보호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5 09:49:31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9-25 09:46:22

고원향

고맙습니다. 스님 봉사자님들 ((()))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의미를 새기며 인정하는 마음 잘 새기며 정진 봉사 보시하며 살아야겠습니다. ((()))

2025-09-25 09:35:26

세주행

세계곳곳 어려운곳에 직접 찾아가시는 스님의 발걸음에
깊은 감동과 깨우침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5-09-25 09:19:07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9-25 09: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