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9.21. 태국 2일째, 국경변 난민 캠프 방문
“세상에서 내가 사라진다는 것이 두려워요. 죽음은 정말 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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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 유애경

스님의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스님 부처님 선조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한량없는 은혜속에 오늘도 살아있어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미얀마어린이들과 온세상 아이들이 전쟁이 없고 자연재해가 없는 평화로운 곳에 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2025-09-24 08:00:10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9-24 07:27:53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9-24 07:27:41

강혜경

오늘 아침 이 글을 읽으며 다시 한번 연기법에 대해 생각하고 원래 나라는 것이 없음을 알고 죽기전까지 인연따라 잘 쓰이고 가겠습니다.

2025-09-24 07:19:40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5-09-24 06:58:52

정태식

“마을 지도자들의 설명에 따르면, 2002년 미얀마 정부군의 탄압으로 샨족 주민 600여 명이 태국으로 피난 왔다고 합니다.
당시 정부군은 일반 주민들을 살해하고, 가축과 재산을 약탈하며, 집을 파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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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의 내전 상황이 처참합니다.
1980년의 광주가 생각납니다.

2025-09-24 06:58:23

이순이

마음먹은대로 실천하고
미리걱정할필요없다.
궁정적으로 생각하고 성실히생할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2025-09-24 06:49:43

정종석

스님의 걸음걸음이 연기되어 부처님의 정신과 가르침이 온 누리에 온전히 전해지는 모습으로 구현되기를 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4 06:38:20

이효진

문득 죽음에 대한 생각으로 눈물이 났습니다. '이번 생은 부처님 법에 하나라도 간다'면 다행인 것이다. 합장.

2025-09-24 06:27:16

차덕환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2025-09-24 06: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