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9.9. 유럽 순회강연(2) 파리(Paris), 불어 통역 즉문즉설 강연
“사소한 말에도 눈물이 쏟아집니다, 트라우마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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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주행

모든중생을 구제하려는 스님의 발자취보며
찬탄합니다
그저 배우겠습니다
덕분에 저도 행복합니다

2025-09-12 09:00:28

자덕환

법적인차별이 아닌 일반적인차별은 감수하며 실력을 쌓겟습니다.

2025-09-12 08:47:49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해볼 수 있는 만큼해 보고 안되면 그만두면 된다. 인생살이 별거 아니다.'는 지혜의 말씀을 해주시는 스님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5-09-12 08:28:45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5-09-12 08:17:18

감로화

스님 법문 들으며 인생을 가볍게 살겠습니다.
긴 일정 내내 무탈하십시요🙏

2025-09-12 07:25:47

정태식

“관계가 나빠진 근본 원인은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어머니와 자식 사이라 해도 성인과 성인의 관계입니다. 좋은 제안을 할 수는 있지만, 내가 결정할 수는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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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간에도 내 마음대로 고치려고 하면 당연히 관계가 나빠집니다.
矯角殺牛의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고자 수행을 합니다.

2025-09-12 07:23:11

운정

스님의 귀한 법문을 스님의 하루팀 노고덕분에 집에서 편히 듣습니다. 스님의 빡쎈 일정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교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어루만져주시니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5-09-12 07:07:07

윤정미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_()_

2025-09-12 06:48:07

고우니

스님 고맙습니다

2025-09-12 06:46:54

장경숙

법문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2 06:4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