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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TUS
가끔은 자식이라도 마음대로 말 못할때가 있는 것 같아요. 네 마음대로 하라는 것도 책임을 전가 한다는 말씀이 뜨끔하네요. 반성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8-31 23:19:12
감로화
선생님, 이웃 아주머니가 아닌 엄마의 마음 가짐을 생각해봅니다. 긴 해외 일정 내내 무탈하십시요.🙏
2025-08-31 19:07:55
서창영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2025-08-31 18:18:12
감로상
엄마 엄마로 아이들에게 어떻게해야할지 고맙습니다
2025-08-31 17:27:08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8-31 16:07:29
길상
지인도 강연을 들으러 왔는데 강연을 듣고 눈물 흘리며 나갔습니다
2025-08-31 14:57:07
카울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면서 다니시길 바랍니다.
2025-08-31 13:52:27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8-31 13:13:23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5-08-31 11:52:01
재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8-31 10:5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