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7.20. 정토회 기획위원회 워크숍, 상임 천일준비위원회 간담회
“어릴 적 상처에서 벗어나 어떻게 하면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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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고맙습니다.

2025-07-23 09:02:40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7-23 08:52:43

서태원

고맙습니다

2025-07-23 08:33:00

허진영

선택할 수 없는 과거에 매달리지 않고 지금 긍정적인 선택을 하면서 살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7-23 08:30:07

무위성

스님감사합니다
최고입니다 스님의 명쾌한 답이 시름하는 많은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5-07-23 08:24:55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왜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 것인가?' 괴로움 없이 사는 방법을 수행으로 깨우쳐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7-23 08:12:14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7-23 08:11:4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7-23 07:39:50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5-07-23 07:19:09

정태식

“어떤 이유에서든 ‘죽고 싶다.’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정신 질환에 속합니다.
그런 생각은 생명 본연의 정신 작용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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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죽고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그것이 병이라고는 짐작을 못했습니다.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꾸준히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2025-07-23 07: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