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7.20. 정토회 기획위원회 워크숍, 상임 천일준비위원회 간담회
“어릴 적 상처에서 벗어나 어떻게 하면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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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7-23 12:51:02

감로화

크게 의미 부여하지 않습니다.
가볍게 그냥 삽니다.
인연에 수순하고 과보를 기꺼이 받겠습니다.

2025-07-23 12:47:13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7-23 11:10:37

장윤희

스님의 하루를 읽는 것이 스님의 발걸음을 가만가만 지켜보는 시간이 됩니다. 정토회를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계신 운영진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저도 잘 쓰일 기회가 온다면 기꺼히 쓰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7-23 10:51:57

이은주

내 뜻대로 하려니 ᆢ집착을 놓지. 않으니 괴로운것을 ᆢ미련한 중생은 늘 스님 말씀에
한방 맞은듯 감은 오는데 ᆢ미련한지라
괴로움이 반복되네요

2025-07-23 10:47:05

풀빛KSY

"그냥 인연 따라 살면 됩니다."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7-23 10:33:30

무위성

스님 말씀 듣고 나면 가볍습니다. 무엇을 우선할 지 판단하고, 불편을 감수한다. 선택 가능한 것을 선택해서 살아간다. 어렵지 않은데 어렵게 생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7-23 10:23:16

조태희

매일 듣는 말씀이지만 들을때마다 새기고 또 새기려 노력해봅니다.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025-07-23 10:18:21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5-07-23 09:38:06

보람

스님 발걸음 마저도 감동입니다. 이런 스승님을 만나 법문 들었으니 세상 모든 복을 다 받은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모자이크 붓다로서 받은 복을 회향할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2025-07-23 09:3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