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7.8. 한국 출발, 싱가포르 도착
“엄마에게 받은 상처,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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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식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또는 부모라는 이름으로 자꾸 공짜를 바랍니다. 질문자는 이미 성인이 되었고, 엄마도 성인입니다.
‘성인 간의 관계에서 서로 적절히 대가를 지급하며 산다’라는 관점을 가지면 사실은 갈등이 일어날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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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것은 잊더라도 받은 것은 기억하려고 노력합니다.

2025-07-11 06:45:18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07-11 06:3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