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7.8. 한국 출발, 싱가포르 도착
“엄마에게 받은 상처,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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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화

역시 우리 스님.
감사드립니다.
거기도 엄청 더우실텐데 시원하게 다니시길 빕니다.

2025-07-11 13:22:40

함께행복한길

질문자께서 단박에 이해를 하시는 모습이 참 흐뭇합니다. 일상에서 나는 저렇게 못하고 있는게 없는지 살펴봐 집니다. 감사합니다.

2025-07-11 12:26:02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7-11 10:44:29

장윤희

인연과보, 대가를 치루어야 한다는 것.
내가 의존적이었구나. 하고 바라봅니다.
자유로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5-07-11 10:26:50

정혜란

엄마라는 갈구를 채우는 비용! 에서 뭉클하고 눈물납니다. 내가 주인이고 중심이 되는 삶이 이런것이구나 깨닫습니다.

2025-07-11 10:22:49

오늘맑음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공짜를 바라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7-11 10:17:32

지명화

인연과보, 잘 살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7-11 09:43:06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7-11 09:32:15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7-11 09:01:42

최연주

저도 오래전에 막내딸을 학대한 적이 있었습니다 문론 딸이 미워서가 아니라 저나름대로 이유는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딸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이 안되었죠 한참이나 지내고나서 조금은 치유가 된거 같습니다 문론 완전히는 아니겠지만요
스님 항상 명쾌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2025-07-11 08:5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