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6.22. 좁카 치옥 시범 부엌 준공식, 겔레푸 마음 챙김 도시 답사
“실수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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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주 최인영

매번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2025-06-25 09:25:41

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6-25 08:55:48

순선

스님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25-06-25 08:34:34

무위성

먹고 자는 문제가 크네요
가난한 곳만 찾아가서 보살행을 하시는 스님
늘 건강하세요

2025-06-25 08:18:37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6-25 08:11:06

조유정

우리는 모자이크붓다입니다. 조금씩 그 의미를 깨달아 가며 JTS 활동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상황에 상관없이스스로 해나가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 더디더라도 의미있음을 알았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5-06-25 07:36:17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5-06-25 07:00:05

정태식

“이 프로젝트는 누가 대신해 주는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각자가 스스로 해나가야 합니다.
다만 여러분이 이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자재를 구할 수 있는 형편이 못 되기 때문에 자재는 JTS에서 지원해 드리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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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사람들은 JTS를 통해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을 체험한다고 생각합니다.

2025-06-25 06:54:4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6-25 06:53:49

보리상

네 스님 잡생각을 버리고 부지런히 운동하겠습니다

2025-06-25 06:4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