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자이크붓다입니다. 조금씩 그 의미를 깨달아 가며 JTS 활동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상황에 상관없이스스로 해나가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 더디더라도 의미있음을 알았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5-06-25 07:36:17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5-06-25 07:00:05
정태식
“이 프로젝트는 누가 대신해 주는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각자가 스스로 해나가야 합니다.
다만 여러분이 이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자재를 구할 수 있는 형편이 못 되기 때문에 자재는 JTS에서 지원해 드리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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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사람들은 JTS를 통해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을 체험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