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6.22. 좁카 치옥 시범 부엌 준공식, 겔레푸 마음 챙김 도시 답사
“실수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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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의수호자

스님
오늘 강의법문은 주민들의 집짓기 삶의방식을
통하여 스스로 힘을 통해서
자기만의 집을 짓는것같습니다.
스님 먼곳에서 고생만하시고,
한국도 이제 여러나라의 소수 그리고 다민족들이
모여 한국인들이 되어 한국이라는 장소에서
각자의 집을 짓고 사는것 같습니다.

2025-06-25 13:27:25

김숙경

_()_

2025-06-25 13:25:37

유하니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5-06-25 12:34:29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6-25 12:17:06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6-25 12:08:02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6-25 11:07:47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5-06-25 10:39:39

감로화

부탄에서의 일정이 무탈하게 마무리 되길 기원합니다.

2025-06-25 09:47:54

Yuyu

늘 감사합니다.

2025-06-25 09:39:42

보람

삶에 밀려 궁극적인 일들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이 됩니다. 스님 언제나 길을 비추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6-25 09:3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