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마을에 통장을 하고있어서 스님께서 활동하시는 것을 눈여겨 보고 듣고하여 마을사업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5-06-24 07:37:15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5-06-24 07:21:00
박영미
젬강주의 놀부님의 딸(어린 소녀)가 스님을 바라보고 있는 그 눈빛이 하도 빛나 보여 감동이었습니다. "미래의 부처님"
"여러분은 오늘부터 보살이 되어 이 일을 하는 겁니다," 희망이 넘치는 부탄에서의 스님의 하루가 큰 에너지로 다가옵니다.
2025-06-24 07:10:00
정태식
“방금 발표한 내용 중에 내년에 선거가 있어서 사람이 바뀌게 되면 일이 중단될까 봐 걱정된다는 말씀도 있었습니다.
그 걱정은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마을 개발이라는 것은 선거와 관계없이 꾸준히 해나가야 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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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바뀌면 사업의 연속성을 담보하기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