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6.16 일본 방문
“마지막 통화 직후 극단적 선택을 한 아버지, 죄책감을 어떻게 놓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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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식

"인생에서도 바람직하진 않지만 어쩔 수 없이 선택해야만 하는 순간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를 생각하면, 저는 안락사 같은 제도도 일정 부분 허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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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존엄성은 인간다운 행동의 전제위에 성립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가장 큰 걱정은 내가 나를 통제하지 못하는 치매가 오면 어쩌나 하는 것입니다.

2025-06-19 06:50:26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5-06-19 06:42:21

이수정

고맙습니다.
덕분에 나도 과대망상에 빠진적이 있구나 알아차립니다.

2025-06-19 06:38:04

실상화

나를 너무 높게 평가 평가하고 있단걸 알게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6-19 06:34:24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시합니다.

2025-06-19 06:27:18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6-19 06:12:09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06-19 06: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