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6.16 일본 방문
“마지막 통화 직후 극단적 선택을 한 아버지, 죄책감을 어떻게 놓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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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TUS

고통 아픔속에서는 죽음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항상 죽음 뒤에 후회하는 것보다 보다 더 현실적인 마음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2025-06-20 06:12:58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5-06-20 05:44:18

신현주

살면서 자책만큼 자신을 갉아먹는 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의 영향력이 그리 크지 않음을, 그저 먼지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자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 같아요. 항상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에 마음의 세수를 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2025-06-19 22:59:36

이경순

스님!
감사드립니다.

2025-06-19 21:50:10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2025-06-19 16:38:32

범의수호자

스님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5-06-19 15:32:34

이미경

스스로를 성인으로 생각하는 과대망상에 빠져서 그렇다는 말씀이 오히려 위로가 됩니다. 성인도 아닌 일반 중생이 성인처럼 행동하기는 쉽지 않죠. 그러니 오늘도 쉼없이 수행합니다. 그곳으로 나가아기
위해서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5-06-19 15:10:33

감로화

친정 엄마의 자살은 늘 큰 아픔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나를 너무 위대한 존재로 생각해서 자책했을 수도 있었다고 생각을 돌이키니 조금은 위안이됩니다.

2025-06-19 13:19:34

고원향

고맙습니다 스님 봉사자님들 🙏🌈🤗

2025-06-19 13:01:28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6-19 1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