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6.15 행복시민 활동 큰 잔치
“아들과의 관계가 예전 같지 않아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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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스님과 법사님의 다정한 대화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부처님 법으로 만난 인연으로 진심의 마음을 주고 받으시는 모습이 마음 깊이 전달됩니다. 묘향 법사님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스님 항상 가르침 주심에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민으로 청정한 수행자로 매일 조금씩이라도 나아가겠습니다.

2025-06-18 09:56:23

유진화(자재왕)

묘향법사님, 마음 모웁니다.
편안하소소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5-06-18 09:51:23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5-06-18 09:49:36

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6-18 09:38:06

서건성

죽으려고 애쓸 필요오뵤고 살려고 애쓸 필요하지 말아야겠어요

2025-06-18 09:37:25

최영주

감사드립니다.

2025-06-18 09:19:05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6-18 09:05:35

이무희

묘향법사님 힘내세요 ~
사랑합니다!!

2025-06-18 09:00:34

길상

17살 여고생은 30년 후 행복시민 활동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삶은 단순히 태어나고 죽는 걸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삶 자체, 그 과정을 즐기는 것이라는 답을 찾았습니다.

2025-06-18 08:53:00

박황근

행복시민들의 활기찬 모습에서 희망찬 에너지를 느낍니다. 그리고 투병중에도 법문 들으시는 묘향법사님, 그나마 통증이 심하지 않으시다니 다행입니다 . 멀리서라도 응원할게요 법사님.

2025-06-18 09: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