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스님과 함께 하신 모든 분들! 묘향법사님 일체중생 자연의 한량없는 은혜속에 오늘도 살아있어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리고 모두를 행복하게 합니다. 우리가 밥 한 끼를 아끼면 만 원 정도 남잖아요. 그 돈이 다른 나라로 가면 열 끼, 스무 끼의 식사가 될 수 있습니다.
2025-06-19 22:20:33
이서후
묘향법사님...
그립고 보고십습니다.
2025-06-19 19:06:22
임무진
정해진 관계란 게 없네요. 인연에 따라 가까워지기도 멀어지기도 하네요. 관계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2025-06-19 09:32:56
선우
감사합니다.🙏🏾
2025-06-19 09:27:07
이덕기
애들이 컸는데도 부모는 애기때 생각만 나나봅니다.저역시. 잘 들었습니다.
2025-06-19 07:37:04
맑음
고맙습니다
2025-06-19 06:48:34
엄순원(대용)
묘향법사님.. 저의 깨달음의장 2030차 지도법사님이셨습니다. 깨장 이후 저는 세상과 저를 다른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조금이라도 덜 힘드시길... 기도합니다.
2025-06-19 06:26:57
CACTUS
병 치료도 마음먹기에 달린 것 같습니다. 말 은 쉽지만 직접 겪는 분은 그 고통을 잘 알거예요. 그래도 힘을 내시라고 말 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