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류법사님과 일면식은 없지만 추도식만 봐도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사회대학 잘 진행해주신 스님, 봉사자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5-06-01 08:28:19
순선
스님 감사드립니다 스님 덕분에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2025-06-01 08:20:55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6-01 08:03:12
고원향
늘 음원으로 듣다가 오늘은 여유를 가지고 찬찬히 읽어 내려가니 구절 구절이 감동적이라 눈물이 납니다. 한 사람의 향기가 어떻게 사람들을 변화시키는지 잘 보여줍니다. 스승님 법사님들 도반님들의 향기에 조금씩 물드러 가며 저도 새로운 마음으로 자유로운 삶 행복한 삶의 향기를 가진 사람이 되어보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행복하십시오 ((()))
2025-06-01 06:40:18
이미진
"우리가 현실이라고 믿고 있는 것조차, 따지고 보면 각자 자기 생각을 현실로 여겨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일종의 꿈속 이야기일 수도 있는 거예요. 정치적으로 여야가 갈리고, 진보와 보수가 부딪히고, 지역마다 갈등이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 보겠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