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5.17. 농사일,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머리로는 이치를 받아들이는데, 왜 마음은 여전히 괴로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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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화

고집하지 않겠습니다.
주어진 인연대로 잘 쓰이겠습니다 .

2025-05-20 14:47:29

라민일

감사합니다
합장 합니다

2025-05-20 13:49:58

김수연

자동차는 조립된 것이지만 사람은 조립된 존재가 아닙니다. 비유 자체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2025-05-20 13:26:16

장혁

그냥 상추 뜯고 나무 가지치기 한 것밖에 없구만. 사진도 예술이고, 글솜씨도 대단하구만~

2025-05-20 12:28:53

김지은

사진 한 장 한 장이 정말 예술입니다. 글 한줄 한줄도 문학 작품 속 동화 이야기 같습니다. 섬세한 묘사와 글쓴이의 필력에 감탄을 하고 갑니다. 스님의 일상을 이렇게 감동적으로 기록에 남기는 작업은 아무나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존경의 마음을 몇 자 남겨봅니다.

2025-05-20 12:17:55

범해

자동차와 비교해서 나라는 실체를 알기쉽게 즉설해 주심에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일어나거나 더 자거나 "양자택일" 의미도 새롭게 깨우쳤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5-20 11:59:25

김숙경

_()_

2025-05-20 11:23:52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5-05-20 11:01:09

감로화

'나'라고 할것이 없습니다.
내가 옳다고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겠습니다.
농사 지으시는 스님 모습이 가장 편안해 보입니다^^

2025-05-20 10:20:07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5-20 09:2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