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4.10. 긴급 종교인 모임, 지역리더대학원 입학식, 경전 강의·불교사회대학 10강
"제 마음이 심히 불안합니다. 어떡하면 편안해질 수 있나요?"
본문보기

팔정도

모든 것에는 때라는 것이 있다고 봅니다.
귀 여시고 시름하는 대중의 마음도 헤아려 주세요.

2025-04-13 11:47:07

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4-13 11:15:56

의견

스님 왜 현재 내란국면에서 개헌을 반대하는 국민 대다수의 목소리에 귀 닫으시고,
개헌이 아니면 다음 대통령도 감옥에 간다는, 사실과 전혀 맞지 않는 말씀을 하시는지요?
감옥간 대통령은 모두 국민의힘 쪽이었습니다
스님 같은 빅스피커가 사안을 호도하시면 그 피해는 막중합니다.
개인적으로 상처받는 분들도 많을 듯요 저도 그러합니다

2025-04-13 10:36:35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4-13 10:02:20

정 명

유력한 후보가 개헌을 추진하면 현재 안티세력 축소는 물론 미래에 더 높은 평가를 받을텐데,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2025-04-13 09:53:07

누군지 모르겠다만

담당자 누군지 모르겠지만 총이나 칼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 그러는 거야?
그걸 살짝 넘어서 아직도 위험한데 그 상황에서 헌법개정을 이야기 하는 거야?
아직 내란 세력이 제대로 법에 집행과 판결을 받지 않은 상황에서 그러는 거야?
이판사판이라더니 참 재미나네. 아니면 개인의 신념이요??
이글 보고 빡쳐 정토회 나갑니다 이런 담당자를 둔 것을 보니 감도 없어서

2025-04-13 10:05:54

누군지 모르겠다만

제목 어그로 그만 끕시다.
총칼이 어떤 의미인지, 쿠테다가 어떤 의미인지
내란 종식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는 사람이 글 쓰는 것 같은데..
바깥에서 돈 몇만원 버는 게 어떤 의미 인지 알아? 그거 알면서 어그로성 제목을 지은다면
참으로 한심하네. 바깥이 얼마나 차가운 지 알면

2025-04-13 10:07:46

스님의 상

스님,
헌법 개정에 대한 말씀은 이제 그만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들은 것만 해도 이제 5-6번은 되는 것 같습니다.
무지한 자들을 계몽시키는 것은 몇 번 말씀하셨으면 되지 않을까요? 국민들도 정토 회원들도 다들 각자의 생각이 있습니다. 계엄을 막은 것, 탄핵을 해낸 것, 바로 국민들 이었습니다.

2025-04-13 09:19:28

박성임

양쪽의 극단 정치세력으로 인해 정치도 사회도 현재 혼란한 상황입니다. 누구보다 청렴해야 하고 바른 길을 가야할 정치인이 온갖 범죄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뻔뻔하게 자기 지지세력을 선동해 권력을 잡으려는 그 행태도 비판해주세요.

2025-04-13 09:07:19

김경숙

지금은 헌법이 문제가 아니라 헌법을 대놓고 안 지키는 검찰 권력, 법조계 권력이 더 문제라고 보입니다. 헌법 바꾼다고 그들이 그걸 잘 지킬까요? 주장하시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시기의 문제에서 적절치 않다고 보입니다.

2025-04-13 09: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