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4.10. 긴급 종교인 모임, 지역리더대학원 입학식, 경전 강의·불교사회대학 10강
"제 마음이 심히 불안합니다. 어떡하면 편안해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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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

둘째 시일입니다
헌법 개정안은 20일의 공포 기간을 거치고, 60일 이내 국회 의결(2/3찬성)거쳐, 30일 이내에 국민투표를 거쳐야 합니다
여기 더붙여 개헌 투표는 사전 투표를 할 수 없으므로 무효(유권자50%이상투표)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 단계마다 여야 합의와 국민적 여론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데 지금의 정치 환경에선 거의 불가능 합니다

2025-04-14 14:13:32

보덕

원칙적으로 스님의 개헌 주장에 동의합니다 현 헌법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이 많이 노출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내용과 시점으로 들어가면 이번 대선에서 처리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첫째 스님이 주장하시는 대통령 권한의 분산에 대한 여야가 합의한 구체적인 안이 잇습니까?
악마는 Detail에 있다는 말이 있듯이 어떤 권한을 누구에게 준다는 것입니까?

2025-04-14 14:05:29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5-04-14 08:05:30

굴뚝연기

[ᆢ이렇게 진실은 비동비서산이라고 집착하는 것을 '법집'이라고 합니다. 깨달았다는 상을 짓고서 거기에 또 집착하고 있다는 겁니다.][ᆢ이렇게 시봉처럼 무유정법을 모르고 정해진 법을 찾으면,ᆢ]
스님께선 모든분야에 능통하시니ᆢ스님말씀을 깊이헤아리지못하시는 분들도,스님 가리키는 달은 안보고,손가락가지고ㅠ
스님,내리막길에도 위태로워보이시는데 파는지팡이를 사시죠?

2025-04-14 02:19:33

함께 행복한 길

시리아 지진피해 지역에 4천명 규모 학교를 새로 복구하고 개원식 하는날 정부임시수반이 참석하고, 그 다음날 아사드 대통령이 망명하는 일이 일어나고, 용성조사님의 25년 음력 5월 8일 대한정국 800년 대운이 시작된다는 유훈에 1년전 6.13 만인대법회로 그 마중물을 삼으며 우리의 마음을 모았습니다, 지금상황은 그 결과.라 해도 틀린 말은 아닐듯합니다.

2025-04-13 22:59:53

함께 행복한 길

오늘도 말씀중, 헌법내 법률을 어기면 범죄, 헌법 테두리를 벗어나면 단순 범죄가 아닌 반국가 세력.이라고 명확하게 하셨고 탄핵이후 여러 경로로 엄중한 인식과 명확한 의사를 표명해 오신바 있는것으로 압니다.
'비상계엄은 명백히 위법한 행위다, 단 탄핵 유무는 헌재의 판단을 기다리는것이 민주적 절차요 자세다.'

2025-04-13 22:38:07

함께 행복한 길

우리는 무균실에 사는것이 아니라, 여러 유해 세균속에서 살고 있고 다만 내가 면역력을 키워서 대처해 가는것 처럼, 그 유해세균도 자연에서 역할이 있듯이, 상대가 적폐나 틀린것이 아니라 다만 서로 다를뿐이다.는 말씀을 항시 새기고 있습니다. 물론 위법한것까지 감싸자는 것은 아닙니다.

2025-04-13 22:27:43

길상

한국 사회를 관통하는 사회적 이슈를 중도적 관점 연기의 관점으로 바라보자

2025-04-13 22:05:44

볕개울

앞으로 개헌을 하게 된다면 정교분리에 관한 구체적인 제한ㆍ한계ㆍ명시가 있어야한다.

전광훈을 비롯한 목사팔이들이 들끓더니
법륜 스님까지 시궁창에 발을 들여놓나?

큰일이다.
잘 나가다....제행무상이로구나. ㅉㅉㅉㅉ....
공!

2025-04-13 22:06:55

이민호

애초 즉문즉답 애청자인데
스님의 개헌 관련 기사 보고 찾아들어 왔습니다
개헌에 대한 팩트가 잘 못 알려진 것 같네요
시점에 분분하지만 꼭 개헌은 해야합니다

2025-04-13 18: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