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2.21. 백일법문 5일째, 금요 즉문즉설, 평화재단 이사회, 사단법인 총회
"부모님의 경제적 어려움, 자식으로서 어디까지 도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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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2-24 07:12:41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2-24 07:11:34

이은여

25살은 나이축에도 안든다는 말씀에 질문자의 마음이 가벼울것같아 좋습니다
남을 바꿀게 아니라 내가 바뀌면 된다는 말씀새기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5-02-24 07:00:48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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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07:00:45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5-02-24 06:35:21

된장국

비교하다 보면 자신에게 열등감만 심어준다는 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5-02-24 06:31:48

감로화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작은 아들이 다양한 경험을 해보도록 응원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2025-02-24 06:29:28

시원

즉문즉설 속에서 나를 돌아보고, 시대의 흐름도 살펴봅니다. 저도 특별한 적성과 목표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만 하다 포기하고 방황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스님의 말씀 들으며 그 이유와 해법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효에 대해 즉문한 질문자에게 선택괘 책임을 말하실 줄 알았는데, 보다 분명히 지혜로운 방향을 제안하신 것을 보고 대기설법의 미묘함을 이해합니다.

2025-02-24 06:29:05

차덕환

남과의 비교가 나를 불행하게 만든다.

2025-02-24 06:22:41

박보인

말씀 잘 들었습니다
'남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내가 어떻게 할지에만 관심을 가져라' 부처님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2025-02-24 0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