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2.21. 백일법문 5일째, 금요 즉문즉설, 평화재단 이사회, 사단법인 총회
"부모님의 경제적 어려움, 자식으로서 어디까지 도와야 할까요?"
본문보기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2-24 09:54:33

문미경

바교는 아무쓸모 없다 .열등감만 심어준다.일등과 또래와 비교는 아무도움이 안됩니다.나는 나데로 하면 장합니다.감사합니다 ᆢ스님

2025-02-24 09:51:38

김영희

스님의 매일매일이 바쁘게 돌아가시네요!
사회를 위해서 힘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2025-02-24 09:34:54

대거화박순천

열등감을 느끼는 이유는 못나서가 아니라 그 분야에서 가장 잘난 사람과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이 문장에 쿵~ 마음이 울렸습니다. 난 딱 요만큼만 할 수 있어~ 라고 내가 한계를 정하는 제 마음도 딱 그랬어요. 가장 잘난 사람과 비교하면 난 도저히 못한다 라는 물러서는 마음이 났거든요. 오늘의 깨달음, 일상에서 꾸준히 연습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2-24 08:42:39

보리상

비교하고있구나 ㅡ알아차리고 멈추겠습니다^^

2025-02-24 08:38:49

운정

그저 나는 나 일뿐입니다. 비교가 괴로움의 원인입니다. 귀한 스님의 법문을 오늘도 잘 들었습니다.

2025-02-24 08:31:53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5-02-24 08:18:00

윤정미

감사합니다_()_

2025-02-24 08:16:37

김미혜

스님 현명하시고 강사합니다.

2025-02-24 08:06:20

양계홍

지혜로운 말씀 감사드립니다

2025-02-24 07:4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