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을 느끼는 이유는 못나서가 아니라 그 분야에서 가장 잘난 사람과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이 문장에 쿵~ 마음이 울렸습니다. 난 딱 요만큼만 할 수 있어~ 라고 내가 한계를 정하는 제 마음도 딱 그랬어요. 가장 잘난 사람과 비교하면 난 도저히 못한다 라는 물러서는 마음이 났거든요. 오늘의 깨달음, 일상에서 꾸준히 연습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2-24 08:42:39
보리상
비교하고있구나 ㅡ알아차리고 멈추겠습니다^^
2025-02-24 08:38:49
운정
그저 나는 나 일뿐입니다. 비교가 괴로움의 원인입니다. 귀한 스님의 법문을 오늘도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