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를 원만히 마무리한 것을 함께 기뻐하며 감사드립니다. 미치 부처님께서 환생하신듯 ~ 일거수 일투족의 이ㄹ상의 과정에 경탄과 감동의 연속입니다. 거듭 감사의 말씀 을 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십시요.
2025-01-27 07:42:57
보리상
스님하시는 수많은일을 보며 찬탄합니다, 저도 새벽에는 저를 살리고 집에서는 가족을 살리며 직장에서는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ㅡ 정성을 들이되 집착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1-27 07:40:17
감로화
남편 말투 탓하지 않고 제가 더 부드럽게 대하겠습니다.
바라는 마음없이 하는 연습 가볍게 합니다.
2025-01-27 07:31:24
유현
감사합니다
2025-01-27 07:12:52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1-27 07:00:14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5-01-27 06:58:15
이효진
이번 34차 인도 성지순례 마치고 무사히 귀국해서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
여전한 현실 속의 아내 "과대망상" 증상 부분도 "스님의 하루" 질문 내용 중 한 구절과 접목해보고,
지난 연말로 직장 정리가 되어버린 지금,
역시 "스님의 하루"중 은퇴자 남편의 역할 법문도 참고해봅니다.
지금 마음은 '스님 참 대단하시다' 감탄하는 마음입니다. 합장.
2025-01-27 06:43:55
차덕환
상대의 마음을 살펴 괴로움이 없는 생활을 하겠습니다.
2025-01-27 06:35:26
이수미향
성지순례여정 잘듣고있습니다 열심히 가족위해 헌신하는 남편에게 감사하며 살아야 되겠다 마음을 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