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고 가볍게 내 마음을 내어놓는 연습을 하라는 말씀이 경종을 울리네요.
감사합니다.
2025-01-28 05:24:28
굴뚝연기
수자타학교를 방문하신 인도영사님이계셨군요!ㅡ이야기를 듣는 것과 현장에서 직접 보는 것은 차원이 달랐습니다. 아이들의 모습은 물론, 마을 주민들과 마을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생생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ㅡ인도대사님,영사님들께서 스님께서 민다나오분쟁지역에 백개도넘는 학교세우시고,북한동포돕기와 통일위해 애쓰시는부분들을 노벨평화상에 노미네이트 해주신담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