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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명
너무 황폐해진 바이샬리를 보며 좀 실망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저도 아내와 성생활이 없는데,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네요..
2025-01-20 07:00:30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5-01-20 06:52:02
차덕환
지금 처한 상황을 잘 알고. ,선택하고 ,책임을 지겠습니다.
2025-01-20 06:46:21
김지숙
왕궁터에서의 스님과 순례단과 함께했던 시간들은 정말 선물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마 노래만해라 라는 말씀이 지금도 들리는 듯합니다. 그 때의 마음 상태 감정 느낌이 생생히 떠올려집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2025-01-20 06:43:32
고원
위대하신 부처님을 제대로 알려 주신 스님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순례길이 생생하게 떠올라 좋습니다. 모두 무탈하게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2025-01-20 06:41:29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1-20 06:22:45
이미진
2600년전 여성의 출가를 허용하기까지 붓다의 고뇌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질문자의 남편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
2025-01-20 06: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