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입니다. 12년이 넘었습니다.
드러내기 어려운 고민 같습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이고 조금은 공감이 되어 질문자의 눈물을 흘린다는
문장에 한참 멈췄습니다.
고민을 진지하게 이야기해도 그냥 쉬 넘기는 천하 태평한 아내에게 불쑥 불쑥 야속한 마음이 올라오는게 문제인데
지복이고 내복이니 그까이거, 그냥 살기로했습니다. (말이라도)
2025-01-20 09:14:34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1-20 09:02:09
달
질문자님, 선택까지 많은 고통이 있을거라
예상됩니다.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요.. 저는 상담을 많이 받고있습니다 선택하기 위해서요. 스님 말씀대로..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 이더라고요.. 나에게만 이런 고통이
오는건 아니더라고요. 수없이 고민하시고 선택하시면 그때 편해지실겁니다.. 스님 말씀대로 선택후엔 책임지면 됩니다. 힘내세요.
2025-01-20 08:55:56
명덕
감사합니다 저희부부는 아들두명 낳고 성생활을 않하기로 서로 합의하고 헤여지지 않고 서로를 믿고 위하며 잘 살아가고 있는 65세 63세 입니다
2025-01-20 08:18:06
보리상
네 스님 그냥합니다
2025-01-20 08:06:33
전진옥
감사합니다,
성불 하세요...._()_
2025-01-20 08:02:04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1-20 07:52:49
혜당
모든 분들!
감동적인 성지순례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2025-01-20 07:52:40
월등명
인도에 다녀온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함께 순례하는 맘으로 정성들여 잘 읽어 보았습니다. 스님과 스님의 하루팀과 봉사팀, 순례단 모두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