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22 영어 즉문즉설, 결사행자 자자수련, 백일특별정진 간담회
“성공한 사람들 앞에 서면 주눅이 들어서 의사 표현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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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병

이번 내란사태 해결에 통일의병이 조직적으로 움직이지 않은 것은 유감입니다.
12.3일 여의도에 신변의 위험을 무릅쓰고 달려나온 시민들이 없었으면 계엄이 해제될 수 있었을까요?
그럼에도, 상황을 지켜볼 사람은 지켜보고, 행동으로 나설 사람은 나서라, 개인이 알아서 하라는 말은 수긍하기 어려웠습니다.

2024-12-25 07:18:34

차덕환

비교하고 위축되지 않도록 마음을 잘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2-25 07:16:42

Lks

한 해동안 수고 많이 해주신 스님의 하루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덕분에 스님의 가르침을 편안히 앉아서 들을 수 있어서 지혜를 키워올 수 있었습니다.스님과 동시대에 태어나 스승님으로 모실 수 있음에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스님 오래 오래 건강하시길 바라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24-12-25 06:59:40

지나가다

'나와 다른 상대에 대해 인정과 이해가 없으면 결국 미움과 증오로 나아가게 됩니다.'란 말씀 새깁니다. 한쪽에서 선거가 잘못되었으니 '싹 잡아 넣어'라고 했던 것처럼 다른 한쪽에서도 방탄을 빌미삼아 상대를 '싹 잡아 넣어'라고 하고 있습니다. 정치란 서로 다른 방법으로 국가발전에 있는데, 각자 사리사욕은 결국 국가와 국민을 파멸로 치닫게 할 것입니다.

2024-12-25 06:55:14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2-25 06:52:38

이미진

서로 다름을 인정하되 미움과 증오는 아무 도움이 되지않음을 알게 됩니다. 깨어있어 수행자의 관점을 잘 잡고 나아가겠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

2024-12-25 06:35:15

가온

건강히 잘 다녀오십시오~~~

2024-12-25 06:30:24

현은영

자신감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이다.
지난 시간 나 보다 잘난 사람들과 비교하면 괴로워 했음을 참회합니다.
지금은 자유롭고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4-12-25 06:26:38

박민주

고맙습니다

2024-12-25 06:19:12

이현승

여러 부분들이 이해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4-12-25 06:26:13